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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ninpe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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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지상이랑 다녀왔는데, 찾아보니 처음 갔을 때 사진들이 있더군요.
무려 올해 2월....
P짱이 알바하는 곳에서 알게된 "피X 쌀 정도로 매운 라면집"
한국인의 자존심을 걸고!!! 얼마나 매운지 한번 먹어봐야 하지 않겠냐며ㅎㅎ
그렇게 찾아갔습니다.

모오코 탄멘 나카모토(蒙古タンメン中本) http://www.moukotanmen-nakamoto.com

체인점인데 저는 신주쿠점만 가봤습니다. 인기가 굉장히 많아서 언제나 줄서있더군요.
얼마전에 갔을 때도 밖에서 20분은 기다렸던 듯한....


추운 겨울날에도, 요즘 같은 날에도, 밤 늦은 시간에도 줄이....-ㅅ-


안에 들어가면 유니크한 직원 안내 코너가 있습니다.


인기가 많아서 여러 방송에도 나왔던 것 같습니다. 벽 한쪽에는 방송 캡쳐 사진이 쭉 붙어있고..


다른 한쪽에는 사인보드들이 벽면을 장식하고 있습니다.


라면집엔 남자분들이 보통 많은데 여자분들도 꽤 오더군요. 레이디스 한정 세트도 팔고 있습니다.
밥과 매운 카레??마파두부 같은 것과 매운 홋쿄쿠 야사이 라면(北極やさいラーメン) 작은 것이
셋트로 나옵니다.


밖에서 줄을 섰다가 안으로 들어서면 안에는 두 줄로 사람들이..-_-;;
자판기에서 먹고 싶은 라면 쿠폰을 일단 사면 되는데, 쿠폰을 사는 줄과 쿠폰을 산 사람의 줄로
나뉘어 있었습니다. 얼마나 인기가 많은거냐 너네!!!!!


오늘 도전하는 것은 북극야채라면!!!!! 왜 북극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이 북극라면이 아래 붙어있지만 맵기가 조절이 되어서 더 매워질 수도 있다고 하더군요.


쿠폰을 뽑아줬습니다. 한국인의 근성을 보여주마!!!!!!


짠. 北極やさいラーメン이 나왔습니다!!!!!
보기만 해도 시뻘건 국물!!!! 면과 함께 야채가 듬뿍!!!!!


면을 건저내도 이렇게 시뻘건 국물이 같이 올라옵니다.

감상은...맵다!!!!!!!맵기는 맵다!!!!!화이아!!!!!!!!!!


그래도 한국인의 근성을 보여줬습니다. 국수 마지막 한가닥까지 깨끗하게!!!!


맵기의 강도를 말하자면 속이 맵다기 보다는 입술이 아프더군요;;; 나중엔 혓바닥도 얼얼해요.
그런데 제가 매운거 별로 잘 먹거나 좋아하는 편은 아니거든요.
한국에 있었을 때는 불닭도 안먹었었고.(먹을 음식이 아니라고 판단하여 시도도 안해봄;;)
그런거 생각하면 매운거 자신있다거나 매운거 잘 드시는 한국분들이라면 그냥 먹을만 할 것 같습니다. 다만 저 위의 사진상태에서 더 매워질 수가 있다고 하니.....
저걸 먹게되면 꼭 다 먹고 나와서 근처 편의점에서 아이스크림을 사먹게 되더군요^^;;
궁합이 찰떡입니다. 추천~~

가게에서 저 매운 라면 드시는 일본 분들을 보니 여자분들은 신기하게도 얼굴색 하나 안변하고들 먹는데 남자분들은 얼굴 시뻘개져서 드시거나 땀을 뻘뻘 흘리면서 드시는 분도 계셨습니다.
혹시 다음날 탈이라도 나는거 아닐까 조금 걱정했는데 속은 멀쩡하더군요.
민감하신 분들은 탈나실지도 모르겠는데 저는 그렇게 예민한 편이 아니라서.....
맛도 나쁘지 않았는데 전 매운걸 그렇게 즐겨먹는 편은 아니라 언제 또 먹으러 갈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도쿄에 와서 특이한 라면을 드셔보고 싶은 분들에겐 추천!!!!

신주쿠 서쪽출구에서 가깝습니다. 세이부 신주쿠 바로 뒤쪽에 있구요.
건물 지하라서 놓치기 쉬울지도 모르지만 왠만하면 사람들이 줄서있어서 금방 찾을 수 있을듯..

▶ 구글 지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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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밝은나나 2011.10.24 03: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새빨간 국물하며 들어가있는 건더기들이 정말 맛있어 보여요~* 부럽습니다! 저도 일본에 여행을 가게 된다면 꼭꼭꼭 먹어보고 싶어요!

    • ninpeng 2011.10.25 01: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맛은 나쁘지않았어요. 그렇다고 전 너무 맛있어!! 까지는 아니었지만요^^ 하지만 특이한 라면 드셔보고 싶으시면 여행오시면 꼭 들러보세요^^

  2. amaikoi 2011.10.24 06: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술마시고....술김에 젤 매운거로 시켰다가 담날 탈났던 아픈 기억이 있답니다......(−_−;)
    얼마전 가봤을때 츠케멘 맛있더군요.

    • ninpeng 2011.10.25 0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헉!!! 보통것도 엄청 맵던데요!! 먹어보고 제일 매운거냐고 물어봤더니 제가 먹은 것에서 5배 더 맵게 가능하다고 하더라구요. 그 5배를 드셔보신거네요^^;; 아예 맛이 안느껴질 것 같아요.
      담에는 안가야지 했는데 츠케멘 맛있다고 하시니 츠케멘 먹으러 한번 더 가봐야겠습니다^^

29일, 30일은 장기생들은 학교에 가지 않는 날이다. 단기생들은 오전에 수업나오라고 해서 갔는데 뭐 간단한 말놀음 같은거 배우고 반정도는 명탐정 코난 보면서 이런 저런 단어공부하고 내용에 대해 이야기하고 그랬다 ㅋㅋㅋ

29일은 오전수업이라서 끝나자마자 신주쿠에서 지상과 만나 셋이서 샤부샤부뷔페에 가기로 했다. 이름부터가 구루메왕!! ...원래 항상 먹으러 갔던 곳은 별도로 장소에 대해 자세히 포스팅했지만 여기는 그닥 추천하고 싶지는 않아서 그냥 이정도로..
사이트는 이쪽: http://www.g-king.com/


평일런치를 1050엔으로 알고 갔는데 막상 자세히 보니까 고기를 먹으려면 다른 메뉴를 시켜야했다. 그래도 여기까지 왔으니까 1500엔을 내고 먹어보기로 했다.


고기는 실컷 먹었지만 뭐랄까...나는 사이드메뉴가 별로 만족스럽지가 못했다.


돼지족발같은게 안찍혔는데 ㅎㅎ 나는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안먹었는데 중국인들이 정말 뼈다귀를 산같이 쌓아가며 먹길래 신기했다.


난 사이드메뉴가 마음에 안든게 아니라 디저트 코너가 마음에 안들었던 건지도!! ㅋㅋ
디저트 코너가 너무 부실해서....입맛만 버렸다-.-;;


그래도 고기는 정말 실컷 먹었다!!! 평소에는 돼지고기는 잘 먹는 편이니까 쇠고기만 가져다가 정말 뽕을 뽑겠다는 일념으로 차곡차곡 집어넣었다 ㅋㅋㅋ


스프는 이렇게 두 종류가 나오는데 사실 저 흰 스프는 좀 느끼했다. 소스도 안주던데, 야채샐러드용으로 있던 칠리소스가 맛있어서 고기를 칠리소스에 찍어먹었다.
뭐 나쁘진 않았는데 역시 1050엔이었으면 좋았을텐데...-.-


야채도 가득 넣고 고기도 가득넣고ㅋㅋ 지금에서야 이렇게 말하지만 이 날은 정말로 열심히 먹었다 ㅋㅋㅋ 고기 먹느라 사이드 메뉴는 뭐 제대로 신경도 안썼고...


다들 턱에 찰때까지 고기를 먹었다. 너무너무 배가 불러져서 근처를 돌아보면서 세이부신주쿠역까지 걸어갔다. 중간에 들어간 가게에서 발견한 돼지그릇. 악 정말 귀엽다!
그릇 안쪽에도 이렇게 그림이 그려져있고...그릇 밖과 바닥에도 그려져있다.


그리고 다같이 세이부신주쿠역에 붙어있는 PEPE에서 쇼핑!! 요즘 일본은 세일철이라서 여기저기 세일딱지가 붙어있고 가격들도 꽤 싸다. 하지만 꽤 싸다고 해서 펑펑 돈을 쓸 수 없는 백수신분....게다가...이뇬들은 도대체 뭘 먹고 이리 말라비틀어진겐가ㅠㅠ
특히 하체튼실형인 나는....아무리 싸다고 해도 바지의 경우는 맞는것을 찾기가 거의 불가능했다ㅠㅠㅠㅠ 한국에서도 솔직히 마른 체형은 아니었지만 이정도로 옷에 스트레스를 받지는 않았는데 일본은 정말이지.....밤마다 다시 뛰어야 할까!!!!!OTL
(그러나 최근 열심히 챙겨먹는 것에 비해 안움직이는 1人 ㄷㄷ)


월요일날 지각을 해서 화요일은 조금 일찍 나왔는데도 지각을 했다. 열차에서 내내 미니PMP로 영상을 보면서 갔더니 늦은 줄도 몰랐는데 열차가 연착을 했던 모양...처음으로 증명서를 받아봤다 ㅎㅎ 그래도 정식 수업이 아니라서 그런지 체크도 안하더라;


P짱이 만든 킨삐라 (우엉조림ㅋㅋ) 꽤 맛있게 되었었는데 이날 다 먹어버려서 결국 우엉을 더 사다가 만들어주었다. 이렇게 김치 외의 반찬이 조금씩 추가되고 있다. 그렇지만 만드느라 꽤 시간이 걸렸던듯...잘 먹고 있습니다!!! 감사감사


지상이 만들어준 오징어 소면 무침. 저녁반찬이었나? 벌써 기억이 가물가물하지만..
가끔 저녁때 마트에 가면 오징어를 반값 세일하고 있어서 좋다 ㅎㅎ


명짱이 온 덕에 식료품이 더욱 풍부해졌다. 명짱이 쟁여놓고 가져온 떡 ㅋㅋ 이렇게 블럭모양으로 파는데 파는걸 보기만 했지 먹어본건 처음이었다.
오븐에 구웠더니 찹쌀떡 구운거랑 똑같았다. (이것도 찹쌀떡???) 이날은 설탕찍어 먹었는데 물엿이나 간장이나 꿀발라먹으면 진짜 맛있을듯...종종 구워먹어야지!


수요일날 P짱과 둘이 록본기 힐즈 데뷔!! 라기보다 영화관 데뷔!!를 했다+_+
일본 영화관람비는 꽤나 비싼데..그나마 매달 1일과, 매주 수요일의 레이디스 데이에는 1000엔으로 영화를 볼 수 있다. (레이디스데이에는 물론 여자만..)
록본기는 예전에 여행왔을때 전망대 올라가본 것이 전부...


여전히 변함없는 록본기힐즈의 트레이드마크인 거미씨.


일본 극장은 우리나라 극장만큼 시설이 훌륭하지 않다고 들었었다. 그나마 록본기에 있는 토호가 괜찮다고 해서 록본기까지 왔다. (차비가.....ㅠㅠ)


우리가 보려던 영화는 이것!! "I Come With the Rain"
죠쉬 하트넷과 이병헌, 기무라 타쿠야가 나오는 영화다. 영화 개봉다시 프로모션 활동하느라 셋이서 종종 TV에 나와서 반갑게 ㅋㅋ 보았던 기억이...


확실히 영화관 규모는 깔끔했지만 작았다. 왼쪽에 보이는 곳이 발권하는 곳 전부..
뭐 인터넷 발권기도 있기는 했지만서도, 한국에서는 주로 메가박스에서 영화를 봤었기 때문에 그곳과 비교하면 정말 작은 곳이었다.


영화 티켓조차 아담하다!! 그래도 6번 보면 1번 공짜라길래, 500엔이나 내고서 마일리지카드도 만들었다. 마일리지 카드 만드느라고 조금 뻘짓을 했는데 창구 오라방이 어찌나 상냥하던지 알아서 이것저것 챙겨준 덕에 쉽게 만들 수 있었다.


시간이 조금 남아서 밑에 스타벅스에서 간단하게 도너츠와 커피를 먹으며 시간을 보냈다. 아래쪽으로 예전에 친구들과 왔을때 먹으러 갔던 카레집(이었나 돈카츠집이었나 가물가물)도 보였다.


시커먼 덩어맄ㅋㅋㅋㅋ의 초콜렛도너츠. 그리고 커피는 스타벅스 라떼.
외국인이 많은 동네라서 그런가 주문 받는 언니야가 발음도 분명하게 천천히 이야기해줘서 인상이 참 좋았다.


이 근처들도 세일중인지라 잠시 구경하다가 영화를 보러 갔다. 영화관 내부는 이런 모습...폰카인지라 어두운 곳에 약해서 결국 내부는 찍는 것을 포기했다. P짱이 카메라 가져와서 찍어달랬는데 ㅋㅋ 나중에 받게되면 공개를+_+
뭐 우리나라랑 크게 다를 건 없었다. 생각보다 스크린이 작았지만...
한국과 가장 다른 점이 있었다면 엔딩 크레딧이 올라와도 불이 켜지지 않는다는 것.
엔딩 크레딧까지 끝나야 객석에 불이 들어왔다.
물론...불 안들어와도 엔딩 크레딧 안보고 나가는 관객들 꽤 많다 ㅋㅋㅋㅋ
영화 내용은 노코멘트-_-;; (단지 P짱과 둘이서 감독 좀 나와 맞자 쉬밤쉬밤 이랬음)


나와서 좀 더 이것저것 구경하고 나니 하늘이 어둑어둑해졌다. 록본기라고 다 비싸지만은 않더라. 생각보다 싼 곳도 있고..하지만 이날은 이미 영화다 뭐다 해서 꽤나 돈을 썼기 때문에 패스.
나와서 보니 도쿄타워가 보였다. 내 폰카로는 이정도 화질이 한계..^^;;
빛이 있는 곳에서는 꽤 잘 찍히는데 말이야..


목요일날 학교에 가니 괌에 놀러갔다 온 오라방이 선물을 사다주었다.
지금 찍은 사진에는 없는데 괌 열쇠고리 ㅋㅋㅋ 마침 집 열쇠를 그냥 들고 다니고 있었기 때문에 바로 사용하고 있다. 그리고 마카다미아 초콜릿.
과대포장의 진수...ㅋㅋ 아 박스를 열었을 때의 그 황당함은!! 그래도 잘 먹었어요!!


이날 수업 끝나고 7월학기 시작하는 기념...은 아니고 어쩌다보니 신오오쿠보로 다들 술마시러 가게 되었다. 지상이 좀 우울해하길래 지상까지 불러냈다.
짝꿍언니가 추천한 가게였는데 좀 외진 곳에 있는 데다가 뭔가 마케팅 미스로 장사가 잘 안되는 곳이라고...하지만 술값은 정말 쌌고 안주는 진짜 맛있었다!!!!


가게 내부는 깔끔해보이지만..입구쪽에는 뭔가 그릇들이 잔뜩 쌓여있다. 그릇같은 것들을 판매하는 것 같은데...정신도 없어보이고 뭐하는 곳인지 알 수도 없어 잘 모르는 손님들은 선뜻 못들어올 것 같기도....주인아저씨에게 꼭 바뀌었으면 하는 사항으로 말해주고 싶었던 것중에 하나였다.


기본 반찬도 맛있었다. 6-7명이서 고작 이만큼 줬지만.--  더 주면 안되냐고 했더니 돈받는다고..헐....역시 반찬 같은건 무한 리필되는 한국이 최고다 ㅠㅠ


가장 처음에 시켰던 낙불!! 이거 진짜 맛있었다!! 밥비벼먹고 싶어질 정도였는데 다들 밥은 참았다ㅎㅎ 찌개류들이 참 맛있더라.


두부김치. 두부김치도 때깔이 참 좋다. 여기가 지금 소주는 한병에 100엔, 동동주 크게 한잔에 100엔 뭐 이렇게 팔고 있어서 소주 마시는 사람들에겐 참 좋겠더라.


오랜만에 양념통닭이 먹고 싶어서 시켜봤다. 그런데 가격이 너무 비싸서...
반마리에 1300엔이 넘었다 ㅠㅠㅠㅠ 신오오쿠보의 다른 곳들 보다도 비싼 편인거라고 하더라. 다음에는 신오오쿠보에 닭을 먹으러 가야 하나 ㅋㅋ


닭과 함께 나온 샐러드. 드레싱이 칠리소스 같은 거라서 딱 좋았다.
(새콤매콤달콤 칠리소스 완전 사랑하는 1人)


마지막은 해물탕으로!! 이녀석도 정말 시원하고 맛있었다.
불행히도 집에서부터 부랴부랴 나온 지상은..낙불은 멋지 못하고 닭과 이것만 먹을 수 있었다. 다음에는 명짱 퇴근하고 P짱과 지상과 함께 여기가서 낙불에 밥비벼먹어야 겠다 ㅋㅋㅋ


2차로 어디 가기엔 돈도 많이 들고 해서 짝꿍언니네 집에 이것저것 잔뜩 사들고 쳐들어갔다. 언니가 수박도 주고 김치전도 부쳐주고 해서 진짜 이날 넘어올때까지 먹고 마셨다는.......(그래서 스아실 나는 넘어왔다는...OTL)


저번주는 비록 돈도 많이 썼지만....(일주일에 순식간에 #%엔이....OTL) 그래도 잘 먹고 영화도 보고 잘 보낸 것 같다.

나이먹을 수로고 새로운 인연을 만들기 쉽지 않다고 한다.
하지만 이렇게 새로운 인연들을 다시 만들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굉장히 기쁘다.
내 세계가 앞으로도 더욱 넓어졌으면 좋겠다.



외국인 친구가 하나도 없어!!!!!!!!!!!!=▽=;;;

참 선생님이 사진이랑 편지써서 소풍 갔던 사람들에게 나누어주셨다.
완전 감동....선생님한테라도 열심히 들이대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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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다케 2009.07.05 16: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옹니 나도 록뽄기!!!!!!!!!!!!!!!!!!!!!!!!!!!!!!!!!!!!!!!!!!!!!!
    다음에 뮤 단체관람+_+!!!
    아.. 저날 정말 많이 먹고,
    지금은 다시 허기지고ㅠㅠㅠ 허허허허;;

    • ninpeng 2009.07.09 0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교통비의 압박이 살짝 있긴 하지만서도 ㅋㅋㅋㅋ
      은근히 구경할 것이 많았던듯 ㅎㅎ 다음에는 영화도 같이 보러 갑세!!! 아직도 허기지남? ㅋㅋ

  2. 시니 2009.07.06 0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대포장의 진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아-
    샤브샤브...............(..)
    야밤에는 언니 블로그에 오면 안 된다는 걸 깨달았어요 -_ㅠ

    • ninpeng 2009.07.09 0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진짜 포장 너무하지 않냐-_-;;; 저 뚜껑을 열었을 때의 그 황당함이란....한사람당 여러개 먹을 수 있을 줄 알았는데 ㅠㅠㅠㅠ
      으하하하 내 블로그엔 먹을 것 밖에 없어서...밤에 오면 정말 다들 괴로워하는듯^^;; 근데 올리는 나도 괴롭다능?! ㅋㅋㅋ

  3. 2009.07.07 09: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ninpeng 2009.07.09 0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앗 여기에 그냥 달아도 될까요.
      저같은 경우는 워킹 신청을 급하게 하느라고 대행을 했습니다. 하지만 같이 사는 친구의 경우는 혼자서 해결했습니다. 저는 일어 스터디 하고 있던 곳에서 대행도 하고 있었던지라 그냥 바로 대행했구요 서류준비 일체 체크해주시고 계획서와 사유서 일어번역작업 해주셨습니다. 친구의 경우는 서류 자기가 준비하고 계획서와 사유서는 조금 귀찮아서 번역기 돌린 후 이상한 말들만 수정해서 준비했다고 하네요.
      시간 여유가 있으시면 혼자서 준비하셔도 별 문제는 없을 것 같습니다.
      더 궁금하신 것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물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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